수제 맞춤축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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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축구화를 볼때 자신이 사용하는 그라운드를 고려한 후 스터드를 확인하고 구입하여야 합니다. 
스터드의 종류에는 SG, HG, FG, MG, VT, TF가 있고 계절과 그라운드에 따라 구분하는데 국내는 계절에 상관없이 그라운드의 컨디션에 따라 구분하시면 됩니다. 

SG-스터드 는 Soft Ground라 하여  길이가 가장 긴 13mm~16mm를 사용하는데 재료는 쇠, 알루미늄, 유리강화플라스틱 등을 사용합니다. SG스터드는 총 6개 의 징이 있는데 최근에 출시된 프레데터 시리즈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8개 의 징으로 되어있습니다. SG스터드는 국내에서 사용이 극히 드문데 그이유는 긴 천연잔디구장 혹은 습기가 많은 무른 그라운드와 수중전에서만 기능을 발휘하고 맨땅 혹은 인조잔디에서 사용시 스터드의 길이가 길어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오며 급정거시 미끄러질수 있습니다(미즈노의 SI, 튜닛의 SG콘솔) 

FG-스터드는 Firm Ground 라 하여 딱딱한 땅과 인조잔디에서 사용합니다. 
SG 스터드에 비해 스터드 징(12~16개) 수가 많이지고 길이가 조금 더 짧아서 방향전환시나 급정거시 지면과 발의 접촉부위를 넓히기 때문에 인조잔디와 짧은 잔디에서 유리합니다. 

HG-스터드 는 Hard Ground 라고 하여 맨땅과 아주 짧은 인조잔디에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FG 스터드 보다 스터드의 길이가 짧은 8mm 정도의 맨땅과 거친 그라운드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위 3 스터드 중 내구성이 가장 좋습니다. 

MG-스터드는 Multi Ground 용 스터드로 천연, 인조, 맨땅, 모래 그라운드에서 안정적으로 신을수 있습니다.  현재 MG 스터드는 나이키에서만 출시되고 있는데 TF(잔뽕) 화의 트레이닝 같은 편안한 스타일에 HG 스터드의 내구성을 결합한 스터드 정도 됩니다. 

MD-스터드 는 미즈노사에서 주로 나오는 스터드로 Molding 기법으로 주조를 한 스터드를 말합니다. 미즈노의 MD스터드는 맨땅에서 아주 좋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VT-스터드 는 중고급형 축구화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기 위해 나이키에서 맨땅과 인조잔디 중간쯤 되는 스터드입니다. MG스터드 보다 낮고 TF 스터드 보다는 높은 중간 형태의 스터드 입니다. 

TF-스터드는 흔히 잔뽕으로 인조잔디와 풋살, 맨땅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플레이 하는데 사용합니다. 스터드의 길이가 가장 낮은 3mm~5mm 정도이며 트레이닝화, 축구코치화, 풋살화등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사용할수 있지만 HG스터드에 비하여 내구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둥근 FG 스터드는 그나마 조금 괜찮으나 일자형(블레이드형) FG 스터드는 내구성이 떨어집니다.  

괜찮습니다. 전문선수가 아니시라면 같이 사용하여도 무방합니다. 
FG 스터드와 HG 스터드의 차이는 길이와 스터드의 무게에 있습니다.  

SG 스터드는 스터드가 높고 갯수가 적기 때문에 발목과 무릎에 무리를 줍니다. 
따라서 SG 스터드로는 맨땅 사용이 어렵고, 스터드를 교체하여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