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맞춤축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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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축구화를 맞출때 가장 중요한것은  발 기장 과 발 볼을 정확히 재는것입니다. 
발 기장은 축구화 사이즈를 나타내는것으로 중요하며,
발 볼은 사이즈와 크게 관계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발 볼 역시 맞춤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보통 축구화 매장에서 "내발이 260이면 260 주세요"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것입니다. 
내발 기장이 260이고 발 볼은 265인데 맞는 축구화를 주세요 라고 해야 정확한 주문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축구화들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많이 생산하다 보니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제작하는것이 아니고 평균적인 사이즈로 일괄제작하다 보니 평범한 발을 가지고 있는 몆몆분들외는 맞다고 할수없습니다.  

여기서도 문제는 브랜드 축구화등 대부분 신발들은 5mm 간격으로 일괄 제작하는데 263, 272등 5mm단위가 아닌 사람들은 2mm, 3mm 정도 더 크지만 신을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저희 리앤양에선 발기장이 263이고 발볼이 257이면 정확히 발기장 263에 발볼 257에 맞는 축구화를 제작해드립니다. 
해서 <발측정법>메뉴를 잘 참고하여 정확한 본인의 발 사이즈를 보내주시면 정말 내 발에 꼭 맞는 축구화를 제작해드립니다. 

간혹 한국에서 큰사이즈(285mm 이상) 의 축구화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외국 사이트를 검색후 주문을 하여 사용하시곤합니다. 

하지만 알다시피 외국 즉 서양에서 제작된 브래드 축구화는 칼발에다 사이즈 즉 기장만 큰 축구화라서 우리나라 사람이 사이즈만 보고 
주문을 한결과 볼이 작아서 착용을 못하고 할수없이 많은분들이 발볼때문에 기장을 한사이즈 더 큰 축구화를 주문하시곤 합니다.
290mm 신으면 295mm 를 주문하여 발볼은 편한데, 한사이즈 더 큰 축구화를 주문하여 발가락이 축구화속에서 노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한국에서 구하기 힘들어서 그런대로 참고 스타킹에 두꺼운 양말을 신는다던가,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여 축구를 합니다. 

사실 한국에선 큰사이즈의 발들을 위한 축구화를 제작하기엔 수요도 적고 해서 큰사이즈를 위한 발모양의 골(라스트) , 깔창, 밑창등 준비되지 않은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 리앤양에선 축구화를 대량으로 생산되는것이 아니라 고객의 발에 맞는 축구화를 하나 하나 제작하기때문에 기존의 맞춤제작보다는 시간과 비용이 좀더 들지만 이런한 큰사이즈의 축구화를 제작하여 본인 발에 맞게 해드릴수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큰사이즈 발을 가지고 축구화를 못구해서 애를 태우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리앤양과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많은분들이 미즈노 260을 신는데, 나이키, 아디다스는 260이 적다고 하면서 왜그러냐고 문의를 자주 합니다. 
나이키, 아디다스는 서양인들의 발모양을 기준으로 제작되었는데 서양인들의 발모양은 일명 "칼발" 이라고 발볼이 적고 발 기장이 긴편입니다. 
하지만 동양인들의 발 모양은 서양인들에 비해 발 볼이 크고 발 기장이 적은편이라서 일본제품인 미즈노 아식스등은 동양인들의 발 볼 형태로 제작된것들이라서 260 사이즈가 맞게 느껴지는것이고 발 볼이 적게 나온 나이키, 아디다스는 작게 느껴져서 한 사이즈 큰 265를 신어야 맞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발볼이 265이고 발 기장이 260이면 축구화는 265를 신어야 되고 반대로 발볼이 260이고 발 기장이 265이면 축구화 역시 265를 신어야 됩니다. 해서 메이커들이 만든 기성축구화는 정상적인 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좋은 제품이지만 발이 평범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다르면 기성 제품 보다는 맞춤으로 신어야 발도 아프지 않고 편하게 축구를 할수 있는것입니다. 
 

더이상 기성 축구화에 내 발을 맞추지 말고 내 발에 축구화를 맞추어 신어보세요.  맞춤축구화를 한번 신으면 다음엔 기성 축구화를 신지 않을려고 할것입니다. 

축구화를 주문후 작업일 기준 평균 7일 정도 소요되며 까다로운 맞춤이라면 2~3일 정도 더 걸릴수 있습니다.